
지주 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신곡 '소주밤'으로 다시 한번 흥겨운 에너지를 예고했다. 경리와 지상렬의 래퍼 캐릭터 G.C 해머가 힘을 보탠 가운데, 박서진과 아이칠린 예주까지 특별 출연하며 볼거리를 더했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지난 1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소주밤 (Feat. 경리, G.C 해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에서 마이티 마우스는 정장과 한복, 스포티한 의상 등 서로 다른 콘셉트를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포장마차와 식당 등 친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장면을 구성해 곡의 밝고 흥겨운 분위기를 먼저 보여줬다.
특히 지상렬은 래퍼 캐릭터 G.C 해머로 등장해 마이티 마우스와 호흡을 맞췄다. 세 사람은 소주와 맥주를 들고 건배하거나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등 유쾌한 장면을 연출했다.
여기에 경리의 보컬과 마이티 마우스의 래핑이 어우러진 후렴구도 일부 공개됐다. 짧은 티저만으로도 흥겨운 분위기가 드러나며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수 박서진과 그룹 아이칠린(ICHILLIN') 멤버 예주의 특별 출연도 눈길을 끌었다. 박서진은 장구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예주는 화려한 비주얼로 장면에 활력을 더했다.
'소주밤'은 마이티 마우스의 개성을 담은 하이브리드 팝 댄스곡이다.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와 지상렬의 래퍼 캐릭터 G.C 해머가 피처링에 참여해 색다른 조합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가수와 방송인이 한 곡에 모였다는 점도 이번 신곡의 특징이다. 마이티 마우스는 경리의 보컬과 지상렬의 랩 캐릭터, 박서진과 예주의 특별 출연을 한데 엮어 유쾌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마이티 마우스의 신곡 '소주밤 (Feat. 경리, G.C 해머)'은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포장마차와 식당을 배경으로 소주와 맥주를 들고 건배하는 장면까지 담기며 '소주밤'의 유쾌한 분위기를 예고했다. 경리와 지상렬의 피처링에 박서진, 예주의 특별 출연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볼거리를 완성했다. 티저에 이어 오는 16일 공개될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에도 관심이 모인다
그간 '에너지', '톡톡', '랄랄라' 등 특유의 밝고 신나는 힙합 트랙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마이티 마우스는 신곡 '소주밤'을 통해 다시 한번 대체 불가한 흥 부자의 면모를 입증할 계획이다.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팝 댄스 사운드로 가요계에 확실한 청량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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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