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독특한 '코찌'를 선보이며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에 나섰다.
10일 효민은 개인 계정에 "응 코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화려한 주얼리가 돋보이는 '코찌'를 한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전에는 보여준 적 없는 코찌 스타일링과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어우러져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효민은 윙크를 하거나 혀를 내미는 등 과감한 포즈까지 척척 해내며 자유분방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효민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