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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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홍진영, 작정했다…'임신설' 생각도 안 나는 독보적 글래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10:57 / 기사수정 2026.09.11 10:57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10일 홍진영은 개인 계정에 "다시 블랙 입었어... 미안해요 ㅋㅋㅋㅋㅋㅋ 블랙 입었다고 뭐라 할까 봐 사진을 못 올리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홍진영은 윙크를 하는가 하면 입술을 내미는 등 다채로운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홍진영 SNS.


특히 홍진영은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독보적인 글래머 자태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블랙 너무 찰떡", "뭘 입어도 예뻐요", "아름답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블랙도 잘 어울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인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다소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홍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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