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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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42kg 유지 비법 보니…"한약·주사제 절대 안 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10:22 / 기사수정 2026.09.11 10:22

이솔이 SNS.
이솔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인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체중 감량 비법을 공개했다. 

10일 이솔이는 개인 계정에 "원래 안 찌는 몸이 아니었다"며 "갑자기 쪄서 아직 허벅지에 셀룰라이트도 심하고, 강박도 심해져서 매일 체중계에 올라갔다"고 고백하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어 "치료 이후 체지방을 줄여야 하는 숙제가 있었기에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 게 아니라, 몸을 정상화 시키는 부분에 집중했더니 체중감량은 따라왔다"고 전했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수술과 항암 치료 후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최근 추적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솔이가 언급한 '치료' 역시 이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이솔이 SNS.
이솔이 SNS.


또 이솔이는 "한약이나 주사제처럼 시스템을 거르고 부작용이 센 방법은 과거 요요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절대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현재 42~43kg의 마른 체중을 유지 중인 이솔이는 양질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챙기고 간식을 자제하는 등 단순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솔이는 7살 연상의 박성광과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사진=이솔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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