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일본 나고야 폭우 피해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9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지구가 많이 아픈 것 같다"며 폭우 피해를 입은 나고야 상황에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8일 일본 중부 나고야 지역에는 단시간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다.
장성규는 "거제, 네팔, 이번엔 나고야에 재난이 덮쳤다.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이런 홍역을 치르다니.. 부디 인명피해가 크지 않기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성규는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KBS 양궁 캐스터로 나선다.
그는 최근 "오늘 두번째 리허설. 중계가 진짜 어렵구나"라며 양궁 중계 리허설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