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1:40
연예

'故최진실 딸' 최준희, '42kg' 유지 중인데…새벽에 소주 4명 마시고 '현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09:47 / 기사수정 2026.09.11 09:47

최준희 SNS.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11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새벽 1:04 소주 4병, 생선구이, 취나물솥밥, 옥돔구이, 말차바치케, 꼼장어, 부추전, 꼬막무침, 해물회, LA갈비, 불고기, 치즈랍스타, 콘치즈, 김밥, 떡볶이, 짜파게티, 손만두, 아이스크림, 쿠키 먹고 현타 온 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한 인플루언서가 마른 몸매를 뽐내며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최준희는 카메라를 셀카 모드로 전환, 이와 상반되게 새벽 시간 폭풍 먹방을 펼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동안 최준희는 42kg의 마른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왔다. 과거 루푸스 병을 투병했던 그는 96kg까지 체중이 늘었지만 5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잠시 고삐가 풀린 가운데 최준희는 "내일부터 다시 말라녀 생활"이라며 다이어트를 결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