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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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이 얼굴이 40대라고?…드레스까지 입으니 '여왕 미모' 그 자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09:24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11일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거울 셀카 한 장과 사진작가 이상헌이 게재한 게시물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려하게 꾸미기 전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단정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층 화려하게 변신한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송혜교는 반짝이는 디테일이 돋보이는 베이지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앉아 다양한 표정을 지었다. 1981년생으로 만 44세인 송혜교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 계정
송혜교 계정


어깨선을 드러낸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중단발 헤어가 어우러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송혜교는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거나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고 미소 짓는 등 여유로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가까이에서 촬영된 모습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송혜교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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