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이 학생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10일 이아영은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아영은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며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자꾸 남과 비교하게 된다'는 고민에는 "비교는 시작하면 끝이 없다. 다른 사람과 비교는 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조금 더 나아졌는지를 보라고 하고 싶다"며 조언을 건넸다.
1972년생인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인 이아영은 2020년 류시원과 결혼해 2024년 딸을 얻었다.
현재 이아영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 중이다.
남편 류시원과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SNS를 통해 수학 강사로 일하는 근황 등을 꾸준히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이아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