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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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노윤서, 빨간 반다나 쓰고 귀여움 폭발…바다 앞에서 '브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04:30

정연주 기자
사진 = 노윤서 계정
사진 = 노윤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노윤서가 '언니네 산지직송3' 촬영 현장에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빨간 반다나를 착용한 발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윤서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의 밥친구가 왔다네 와따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프로그램 촬영 중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었다. 회색 유니폼에 데님 앞치마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노윤서 계정
사진 = 노윤서 계정


특히 붉은 반다나를 머리에 착용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높은 포니테일과 장난스러운 미소는 노윤서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언니네 산지직송'이라고 적힌 곳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방송 촬영 현장에서도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운 분위기를 전한 노윤서의 모습에 누리꾼도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26세인 노윤서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노윤서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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