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3 00:05
연예

'팀♥' 김보라, 44세 자연임신…"네 가족 되기 전 마지막 생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23:30 / 기사수정 2026.09.10 23:30

가수 팀 아내 김보라 SNS
가수 팀 아내 김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팀의 아내 김보라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가족과 보낸 생일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김보라는 "넷이 되기 전 마지막 셋이 보내는 엄마의 생일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팀과 아들에게 뽀뽀를 받고 있는 김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김보라는 가족들과 태국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도 공개했다.

그는 "스파 예약시간이 다 돼서 수영장에서 놀다가 얼른 갔는데 이렇게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주셨어요. 촛불 끌 때 소원을 빌라고 하셔서 눈을 감고 하나님께 소망을 말씀드렸는데. 뭐라고 했게요?"라며 행복한 생일을 보낸 근황을 전했다.

팀과 김보라는 8년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다. 슬하에 2022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김보라는 44세에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팀은 2003년 데뷔해 히트곡 '사랑합니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김보라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