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50세 생일을 맞아 100명이 참석한 대규모 파티를 열었다. 남편 추성훈이 파티 비용을 전액 부담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가 MC로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VCR 속 야노시호는 "괜찮아"를 외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최근 50세 생일을 맞은 야노시호는 생일 파티를 개최한 사실을 전하며 "생일 파티 손님은 100명이었다"고 밝혀 남다른 규모를 자랑했다.
앞서 야노시호는 도쿄의 한 루프톱에서 대규모 생일 파티를 열고 자신의 계정을 통해 현장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100명이나 참석했지만 남편 추성훈은 참석하지 못했다고 전해졌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바빠서 한국에 일이 있어서 내 생일 파티에 못 왔다. 미안한 마음에 파티 비용을 전부 내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야노시호는 "50살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 적어도 3~5년은 더 일하고 싶다"며 현재의 삶과 본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