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9:27
연예

"항상 뭘 들고 온다" 야노시호, 통 큰 언니답네…'편스토랑'에 선물 공세

기사입력 2026.09.10 20:58 / 기사수정 2026.09.10 20:58

정연주 기자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야노시호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MC로 합류한 가운데, 선물을 한가득 준비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가 MC로 등장했다.

또 다른 MC로 '인간 글루타치온' 김호영이 등장해 남다른 텐션을 뽐냈다. 김호영은 "내가 텐션 전문가로 뒤지지 않는데 야노시호도 그렇더라. 잘 만날 것 같다"며 야노시호와의 만남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후 야노시호가 등장하자 한 손에 선물을 한가득 들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붐은 "누나는 항상 올 때 뭘 들고 온다"며 평소에도 선물을 잘 챙기는 야노시호의 면모를 전했다.

앞서 야노시호는 여러번 '편스토랑'에 등장해 활약했던 상황. 이에 붐은 야노시호의 통 큰 면모를 증언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선물을 받은 김호영은 "고맙다"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야노시호에게 "누나라고 불러도 되냐"고 묻는 등 적극적으로 친해지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