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문채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1과 시즌2에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가 시즌3 출연 질문에 "안 나간다"고 선을 그었다.
10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면 좋아 사람 채원이 픽한 맛집들 (feat. 김도윤 셰프님 흑백요리사3 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채원은 면 맛집을 찾아 나섰고,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를 만났다.

유튜브 '문채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과 시즌2에 출연했던 김도윤 셰프가 등장하자 제작진은 문채원에게 "'흑백요리사'를 봤냐"고 물었다.
문채원은 "솔직히 시즌1은 다 봤고, 시즌2는 아직 못 봤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유튜브 '문채원'
이어 제작진이 김도윤 셰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3에 나가시냐"고 묻자 그는 "안 나간다. 아쉽지는 않다. 세 번 나가면 사람들이 욕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문채원은 "난 나왔으면 좋겠다"고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김도윤 셰프는 "시즌3은 포기했다"며 출연 의사가 없음을 다시 한번 밝혔다.
한편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3는 올해 4분기 공개될 예정이다. 김도윤 셰프는 시즌1과 시즌2에 출연했다.
사진 = 유튜브 '문채원'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