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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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키 169cm인데…"요즘 승무원 발육 확실히 달라" (내사랑류이서)

기사입력 2026.09.10 21:20 / 기사수정 2026.09.10 21:25

류이서 유튜브
류이서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성해은과 만나 과거 승무원 시절 이야기를 전했다.

10일 류이서의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모닝콜은 필수, 전직 승무원 류이서 성해은이 폭로하는 역대급 군기썰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출신인 류이서는 이날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성해은을 만나 각자의 승무원 시절 겪었던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다.

류이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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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은 '신입 때 어떤 규정이 있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성해은은 "저는 교육생 때 네일을 했는지 안 했는지 검사받기 위해서 눈에 띄는 색으로 네일을 했었다. 입사하고 나서는 투명한 색이나 핑크색을 사용했었다"고 말했다.

또 "지금은 많이 자유로워졌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성해은의 얘기를 듣고 있던 류이서는 "키도 요즘 친구들은 다르다고 느꼈었다"고 말했다.

류이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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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키가 169cm다. 동기들 사이에서는 큰 편이었다. 그런데 승무원 후배들이 들어오는데, 나보다 더 크더라. 요즘 친구들 발육이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었다"고 전했다.

성해은도 "제 키가 171cm인데, 그게 평균 키였다. 더 큰 친구들이 많았다"고 밝혔다.

류이서는 "확실히 키가 커야 하는 게, 새로운 기종들이 들어올수록 높이도 더 높아지더라. 나도 승무원 때 까치발을 들곤 했었다"고 얘기했다.

류이서는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했다.

사진 = 류이서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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