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8:54
연예

문가영, 핑크 드레스 입고 청순미 폭발…날개뼈 타투로 '반전 매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1 03:30

정연주 기자
사진 = 문가영 계정
사진 = 문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문가영이 핑크빛 드레스로 청순 매력을 뽐낸 가운데, 날개뼈의 시조새 타투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문가영은 지난 9일 자신의 계정에 "The end of the summer"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핑크빛 튜브톱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가녀린 어깨와 목선을 드러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문가영 계정
사진 = 문가영 계정


드레스와 함께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도 눈길을 끌었다. 청순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도 포착됐다. 오른쪽 날개뼈에 새겨진 시조새 모양의 타투가 드러난 것.

문가영의 여리여리한 분위기와 타투가 어우러지며 색다른 매력을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타투까지 정말 예쁘다", "청순 섹시라는 게 이런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차기작으로 tvN '고래별'을 확정하고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문가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