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윤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최정윤이 캐나다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10일 최정윤의 유튜브 채널 '맘대로 뛰는 최정윤'에는 '여기가 캐나다 다이소래요! 최정윤 다이소·마트·항구까지 잔잔한 일상 VLOG (3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정윤은 딸과 함께 악기 렌털숍을 찾아 "오랜만에 나왔다"며 구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후 "딸이 스펀지를 사야 한다고 해서, 캐나다 다이소에 왔다"며 쇼핑에 나섰다.

최정윤 유튜브
이곳에서 7만 원 가량을 소비한 최정윤은 다른 마트로 이동했다.
함께 이동한 친척을 '고모'라고 부른 최정윤은 장을 보던 중 바나나를 고르며 "두 개는 사야 한다. 거의 다 먹었다"라며 집안 살림살이를 꼼꼼히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최정윤의 촬영을 도와주던 친척은 "자막으로 써야겠다. '나보다 살림을 더 잘 아는 (시누이)'. 시집살이하고 있다"면서 웃었다.

최정윤 유튜브
이에 최정윤은 "(고모네 집에서) 종처럼 일하고 있다"고 넉살을 부려 웃음을 안겼다.
2022년 이혼한 최정윤은 지난해 5월 5살 연하의 회사원과 혼인신고를 한 사실을 밝혔다.
유튜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인 최정윤은 최근 콘텐츠에서 "캐나다 핼리팩스에서 한 달 살기를 하려고 한다"고 밝히며 현지에서의 일상을 전하고 있다.
사진 = 최정윤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