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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미♥' 이민우, 입양한 첫째 딸 손편지 자랑…"아빠 사랑해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19:20

윤재연 기자
사진 = 이민우 계정
사진 = 이민우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신화의 이민우가 친양자로 입양한 첫째 딸에게 받은 생일 편지를 자랑했다. 

10일 이민우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친양자 입양한 첫째 딸의 모습과 그가 직접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편지가 담겼다. 딸은 꾹꾹 눌러쓴 글씨체로 이민우에게 사랑을 전했다. 

사진 = 이민우 계정
사진 = 이민우 계정


편지에는 "아빠 생일 축하", "내일 놀아줘서 감사해요", "아빠 사랑해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민우의 생일을 맞아 특별히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 사랑스럽게 마음을 표현한 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

편지지 한쪽 면에 자리잡은 그림도 눈길을 끌었다. 딸은 엄마 아빠와 동생까지 그려 넣으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훌쩍 성장한 딸의 근황도 놀라움을 안겼다. 편지지 뒷편으로 살짝 비춰진 딸은 어느덧 장성하게 성장해 있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아미는 2019년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딸이 있으며, 지난해 12월 이민우의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결혼 후 첫째 딸을 친양자 입양하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사진 = 이민우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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