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차정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차정원이 다양한 디자인의 수영복을 완벽히 소화하며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9일 차정원은 자신의 계정에 '늦은 여름휴가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메랄드빛 바다 앞에서 힐링하고 있는 차정원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고개를 뒤로 꺾은 채 눈을 감고 온 몸으로 여유를 만끽했다.

사진 = 차정원 계정
'휴가룩'으로 하늘색 원피스 수영복을 선택한 차정원은 타이트한 핏에도 굴욕 없이 완벽한 몸매로 옷을 소화했다.
특히 깡마른 몸매임에도 볼륨감은 여전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차정원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차정원은 조금 더 과감해진 수영복을 착용했다. 그는 옆 허벅지가 확 트인 비키니를 입고 물놀이를 즐겼다.
다양한 수영복도 찰떡 소화하는 차정원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6세인 차정원은 지난 2월 11살 연상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 차정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