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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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컴백' 원어스, 미니 12집 콘셉트 베일 벗었다…강렬한 존재감

기사입력 2026.09.10 18:47 / 기사수정 2026.09.10 18:47

원어스.
원어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원어스(ONEUS)가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원어스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라이드 : 정'(FIRST LIGHT : 井)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미지 속 블랙 레더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원어스는 와일드한 매력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동시에 발산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원어스의 완전체 비주얼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들은 시크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로 5인 5색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컴백 기대감을 더했다.

원어스.
원어스.


'퍼스트 라이드 : 정'은 서로를 비추며 이어져 온 원어스와 투문(팬덤명)의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군 복무를 마친 서호까지 합류하며 오랜만에 완전체 컴백에 나선다. 

매 컴백 한계를 뛰어넘은 콘셉트의 음악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했던 이들이 이번 신보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퍼스트 라이트 : 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들은 10월 24~25일 서울을 시작으로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까지 월드투어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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