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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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역시 발레리나 출신…민소매에 드러난 '극세사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17:11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발레리나 출신 방송인 윤혜진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윤혜진은 개인 채널에 "꿈인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


이날 윤혜진은 블랙 컬러의 민소매 프릴 톱을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깊게 파인 디자인 사이로 이너웨어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더했으며, 볼드한 귀걸이와 액세서리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몸에 붙지 않는 풍성한 프릴 디자인에도 윤혜진의 가느다란 팔과 잘록한 허리선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모은다. 오랜 발레 경력을 지닌 그의 군살 없는 슬림한 실루엣 역시 눈길을 끈다.

윤혜진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돋보이는 비주얼과 늘씬한 자태가 감탄을 더한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국립발레단 출신인 윤혜진은 현재 방송과 개인 채널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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