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화사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화사가 프랑스 파리의 길거리 벤치에 벌러덩 누워 자유분방함을 뽐냈다.
10일 화사는 자신의 계정에 "Santé(건배)"라는 프랑스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 프랑스 파리를 위치로 언급하며 현지에서의 근황임을 알렸다.

사진 = 화사 계정
이날 화사는 파리에서 보낸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반짝이는 샹들리에가 매력적인 실내 공간 한가운데에 서서 화려한 분위기를 만끽했다.

사진 = 화사 계정
화사는 세련된 디자인의 브라운 셋업을 걸친 채 부채를 흔들며 우아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무늬 없이 단정한 재은 크롭으로 포인트를 주며 단조롭지 않게 패션을 완성했다.
이 가운데 특히 파리 길거리 벤치에 누워 자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있는 화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방까지 배 위에 올린 채 벤치에서 마치 노숙하듯 편히 누워 휴식을 즐기고 있다. 화사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한편, 화사는 최근 파리 '오텔 드 라 마린'에서 열린 한지 특별전에 참석했다. 그는 국빈 만찬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 = 화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