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재범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박재범이 미국 투어 중 관객들에게 받은 화끈한 속옷 선물을 인증했다.
박재범은 최근 자신의 계정에 "오늘 밤 ATL(애틀랜타) 놀 준비 됐냐. 신곡 'Daddy(대디)'가 방금 나왔다. 미국 투어의 첫 번째 공연이다. 제대로 시작해 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탄탄한 근육을 과시 중인 박재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우보이 스타일의 모자를 착용하며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군살 없이 단단하게 자리 잡은 복근도 눈길을 끌었다. 선명한 근육 사이사이 자리 잡은 화려한 타투들도 가감 없이 내보였다.
사진에서는 무엇보다 박재범의 양손 가득 들린 여성 속옷들이 놀라움을 안겼다.
박재범은 공연 중 관객들이 던진 것으로 보이는 속옷들을 한 아름 든 채 미소 짓고 있다. 공연의 열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화끈한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재범은 지난 7일 새 싱글 'DADDY(대디)'를 발매했다. 그는 현재 남미, 북미, 유럽에서 월드 투어 'SERENADES & BODY ROLLS'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박재범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