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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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립♥' 박현선, 결혼 6주년 자축…손가락 빛낸 '초대형 반지'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0 11:48 / 기사수정 2026.09.10 11:48

윤재연 기자
박현선 계정
박현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부부가 결혼 6주년을 자축했다.

10일 박현선은 "6번째 결혼기념일"이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박현선은 남편 이필립과의 결혼 6주년을 맞이했다. 그는 "둘이 만나 시작한 가족이 6년 만에 곰이(반려견)까지 어느새 여섯 식구가 되었다"며 감격을 드러냈다. 

박현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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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이 준비한 결기(결혼기념일) 좋은 남편이 되겠다며 노력하는 모습 하나하나가 고맙고, 또 고맙고!"라며 기억에 남는 결혼기념일을 선사한 이필립에 고마움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박현선은 이필립의 옆에 딱 붙어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에서 식사를 즐겼다.

박현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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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함께 게재된 짧은 영상에 담긴 화려한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은 자연스럽게 테이블 위로 손을 올리며 압도적 크기의 반지를 과시했다. 은은한 노란빛을 띠는 보석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현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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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박현선은 "서로를 위해 기꺼이 배려하고 희생하는 마음이 살아보니 진짜 사랑인 것 같다"며 가족의 소중함을 강조하기도 했다. 끝으로 "우리 여섯 식구, 지금처럼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건강하고 사이 좋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현선은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18년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로,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가든'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 박현선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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