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9일 김지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감자에 싹 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젖병을 문 채 커다란 눈으로 주변을 바라보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딸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육아 중인 엄마의 애정 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생후 2개월임에도 엄마를 쏙 빼닮은 듯한 크고 또렷한 눈망울이 눈길을 끌었다. 벌써부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딸의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린 뒤 7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김지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