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연수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모델 최연수가 아버지 최현석 셰프와 똑 닮은 아들의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최연수는 개인 채널에 "유전자의 신비를 보여주는 김서호"라는 문구와 함께 직접 운영 중인 아들 채널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일본인 지인이 선물해 준 유명 캐릭터가 그려진 옷과 모자를 세트로 맞춰 입고 있는 최연수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 최연수 계정
특히 최연수의 아들은 할아버지인 최현석 셰프를 똑 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환하게 웃는 표정부터 손가락 포즈까지 할아버지 최현석 셰프를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최연수는 "할아버지 출장 가셨다고 서호가 할아버지 시그니처 표정, 손짓으로 할아버지 빈자리를 채워주네 기특 아기야"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999년생인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첫째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최연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