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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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모바일', 신규 캐릭터 자비에르 추가…'기사단 에러 코드' 오픈

기사입력 2026.09.08 18:19 / 기사수정 2026.09.08 18:1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3대 에인션트 드래곤이자 얼음과 냉기를 다루는 빙룡 자비에르가 '창세기전 모바일' 신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추가됐다.

8일 라인게임즈는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신규 캐릭터 자비에르를 추가하고 메인 스토리 포함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비에르는 3대 에인션트 드래곤 중 하나이자 얼음과 냉기를 다루는 빙룡이다. 이 캐릭터는 베라딘과 전투에서 패한 뒤 목숨을 구해준 라시드의 조력자라는 설정을 지녔다.

전투 시 초필살기 글래셜 브레스를 사용하며, 전용 무기 빙천설화를 장착하면 무기의 잠재력을 개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2장 '비프로스트의 음모'도 공개했다. 새로운 스토리에서는 체사레가 비프로스트에 마키아벨리를 밀사로 보낸다. 이용자는 이를 알아채 저지하려는 제피르팰컨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

신규 콘텐츠 '기사단 에러 코드'도 첫선을 보였다. 이는 기사단 단위 경쟁 콘텐츠로, 시즌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기사단원이 에러 코드 보스에게 가한 대미지의 총합산으로 랭킹을 산정하며, 순위에 따라 차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월드 보스 레이드 콘텐츠 '에러 코드: 디에네'는 시즌 41을 시작했다. 이 외에도 게임 내 버그 수정, 콘텐츠 개선 등 편의성 향상 업데이트를 함께 진행했다.


오는 22일 점검 전까지 다양한 혜택 이벤트도 펼쳐진다. 먼저 전체 이용자를 대상으로 '화룡 이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캐릭터 소환권 100개, 전설 방어구 상자, 재조합 도구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같은 기간 게임 출석 이벤트 '가을 출석 챌린지'도 진행된다. 이용자는 환영의 사념체, 라즈나이트, 캐릭터·장비 소환권 등을 손에 넣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전체 출석을 완료해 특별 보상도 받을 수 있다.

신규·복귀 이용자의 빠른 게임 안착을 돕는 '매일 전설 출석부 3탄' 이벤트도 열린다. 이벤트 기간 게임에 출석하면 아우터원 등급 캐릭터 시라노 번스타인, 다수의 전설 캐릭터, 환영의 사념체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특별 전투 훈련'·'포인트 수집 이벤트'에 참여해 재련 라즈코어 조각, 재련 라즈코어 가루, 재조합 도구, 전설 방어구 상자, 기억의 파편 상자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신규 캐릭터 자비에르 획득 후 성장 미션을 완료하면 SD 프로필과 랭크업·전직 재료 등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아울러 '창세기전 모바일'은 신규·복귀 이용자 보상 상향도 예고했다. 개발진은 12월 초 업데이트 목표로 작업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 = 라인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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