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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 결혼 D-5…생리통 약 사다준 ♥예비 신랑에 "이젠 안 서러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7 15:48 / 기사수정 2026.09.07 15:48

류화영
류화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류화영이 예비 신랑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6일 류화영은 "기운이 없는 나에게 생리통 약과 수제 치즈케이크 2조각 헐레벌떡 나가서 사다 주는 남자친구 (6일 뒤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남편이 직접 사다준 케이크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고마워"라면서 "혼자서 아플 때 그렇게 서러웠는데 이젠 그럴 일이 없다 야호"라며 반려자가 생긴 기쁨을 전했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그룹 티아라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2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지난 4월 개인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렸다. 류화영의 예비 남편은 3살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12일 서울 모처에서 식을 올린다.

사진=류화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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