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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42세 맞아? 눈썹도 뚫었다…나이 안 믿기는 방부제 미모

기사입력 2026.09.07 13:4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씨야 멤버이자 배우 남규리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남규리는 "우리사랑, 그런거 해요♥ 우리사랑, 스밍 해요♥ 오늘도 우.사.그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규리는 살구빛 오프숄더 톱을 입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1984년생임이 믿기지 않을 만큼 어려보이는 외모가 눈에 띈다.

또 "눈썹 뚫었어요. 우.사.그  촬영현장♥"이라며 시크하고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영상 속 남규리는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눈썹 피어싱을 뽐내며  노래하고 있다.



1984년생인 남규리는 2006년 씨야(김연지, 이보람, 남규리)로 데뷔했다.

씨야는 최근 15년 만에 완전체로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솔로로서도 디지털 앨범 ‘우리 사랑 그런 거 해요’(우.사.그)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 남규리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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