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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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딘딘 끌려가자 바로 손절 "조용해서 좋아" (1박 2일)

기사입력 2026.09.06 18:48 / 기사수정 2026.09.06 18:48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준이 딘딘이 끌려가자 바로 손절을 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준이 끌려간 딘딘을 바로 손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식당에서 물닭갈비를 먹게 됐다.



물닭갈비가 끓기도 전에 갑자기 호각 소리가 들려왔고 딘딘이 경호원에게 끌려나갔다.
 
딘딘은 "나 뭐했는데"라고 소리치며 가게 앞에 대기 중이던 검은 차량으로 끌려가게 됐다.

문세윤은 딘딘이 나가자 식당에 도착한지 얼마 안 됐는데 이별해서 슬프다고 했다.



반면 이준은 "조용해서 좋네"라며 딘딘을 바로 손절했다. 김종민은 딘딘을 두고 말이 많긴 했다면서 이준을 거들었다.

이용진 역시 "자기랑 안 어울리는 음식 설명을 왜 하고 있냐고"라고 얘기했다.

문세윤은 물닭갈비가 먹음직스럽게 끓기 시작하자 "어떻게 보면 다행이다. 입 짧은 애가 끌려가서"라며 웃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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