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9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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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마스터', 글로벌 사전 예약 300만 돌파…경품 이벤트 전개

기사입력 2026.09.06 15:34 / 기사수정 2026.09.06 15:34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몬스터 테이밍 RPG 신작 '루미마스터'가 글로벌 사전 예약 300만 명을 돌파하며 정식 출시에 관한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빌리빌리 게임은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몬스터 테이밍 RPG '루미마스터'의 글로벌 사전 예약자 수가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루미마스터'는 글로벌 사전 예약 시작 이후 한국 포함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며 사전 예약자 300만 명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공식 모델 곽범의 인터뷰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은 '루미마스터'와 함께하게 된 소감, 직접 느낀 게임의 매력, 최애 루미 소개 등으로 구성됐다.

정식 출시를 앞두고 풍성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옥외광고 인증샷 이벤트도 전개 중이다. 오는 23일까지 강남역과 홍대입구역에서 촬영한 옥외광고 SNS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참여보상과 선물을 증정한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 예약 300만 명이라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공식 모델 곽범과 함께한 다양한 콘텐츠와 풍성한 이벤트를 통해 루미마스터만의 매력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니 오는 9월 17일 정식 출시까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루미마스터'는 몬스터 루미를 포획하고 수집해 함께 모험을 떠나는 몬스터 테이밍 RPG다. 

이용자는 고유한 진화 형태를 갖춘 루미의 수집과 육성을 거듭할 수 있으며, 각각의 특성과 속성을 고려해 파티를 구성하는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아울러 전투 외에도 자신만의 공간을 꾸밀 수 있는 하우징, 채집과 제작, 미니게임 등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루미마스터'는 오는 9월 17일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빌리빌리 게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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