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집에서 한강 불꽃축제를 즐기며 '명당뷰'를 자랑했다.
5일 최준희는 자신의 계정에 "주니 홈 명당존"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신혼집에서 한강 일대에서 펼쳐지는 불꽃축제를 감상하고 있었다. 어두운 서울 하늘 위로 형형색색의 불꽃이 연이어 터지는 가운데, 최준희는 불꽃축제 현장을 직접 찾지 않고 집에서 편안하게 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최준희는 한동안 불꽃놀이를 바라본 뒤 "주니 홈 명당존"이라고 덧붙이며 불꽃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신혼집의 '명당뷰'를 자랑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