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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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민망 돌출' 밀착 의상에 온라인 활활…"민망해"vs"몸매 좋아"

기사입력 2026.09.05 18:06 / 기사수정 2026.09.06 10:45

사진 = X(구 트위터)
사진 = X(구 트위터)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신지원)이 영화 시사회에서 선보인 밀착 원피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조현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 속 조현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향해 밝게 인사하고 있다. 두 손을 흔들거나 박수를 치는 등 환한 미소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이다.

사진 = 인스타그램
사진 = 인스타그램


이날 조현은 짙은 버건디 컬러의 롱 원피스를 착용했다. 깊게 파인 브이넥 디자인에 골지 소재가 더해진 원피스는 조현의 늘씬한 몸매를 한층 강조했다.

특히 몸에 빈틈없이 밀착되는 디자인 탓에 움직일 때마다 신체의 굴곡과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세련된 스타일링과 남다른 몸매에 감탄하는 반응이 나온 한편, 원피스가 지나치게 밀착돼 다소 민망해 보인다는 의견도 이어지는 등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한편, 조현은 지난 2016년 베리굿으로 데뷔했으나 2021년 5월 그룹 해체 후 본명 신지원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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