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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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한강뷰 신혼집', 불꽃놀이 명당이었네…"전야제를 본식처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5 13:38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77평 한강뷰 신혼집에서 불꽃놀이를 즐겼다.

5일 김지민은 개인 채널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과 김준호가 신혼집에서 바라본 한강의 야경이 담겼다.

사진 = 김지민 계정
사진 = 김지민 계정


특히 탁 트인 창문 너머로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이 한눈에 들어와 시선을 사로잡는다.

창밖 아래 도로에는 수많은 차량이 줄지어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김지민은 신혼집에서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매년 불꽃놀이 시즌마다 한강 일대 명당을 차지하기 위한 자리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지민의 신혼집은 집 안에서 편안하게 불꽃놀이를 직관할 수 있는 '명당뷰'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은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77평 규모의 한강뷰 아파트를 신혼집으로 마련한 바 있으며, 방송을 통해 자가가 아닌 전세라고 밝혔다.

최근 김지민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지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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