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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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나온 김에 다 산다"...일본 원단가게에서 '28만 원 결제'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9.05 00:05 / 기사수정 2026.09.05 00:05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일본 원단가게에서 28만 원을 결제했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일본 원단가게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신영은 일본에서의 팝업을 마무리한 다음날 원단 가게를 방문했다.



김신영은 구입하려고 계획해뒀던 원단들을 거침없이 고른 뒤 택스 프리로 확인을 했다.

직원은 바코드를 쉴 새 없이 찍었고 김신영이 결제할 금액은 28만 원 어치로 나왔다.

김신영은 "나온 김에 필요한 거 다 사는 게 낫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전현무는 영수증이 계속 찍혀서 어마어마한 길이로 나오자 "고장난 거 아니냐?"면서 신기해 했다.

김신영은 봉툿값을 아끼기 위해 미리 챙겨간 개인 장바구니 안에 원단을 넣었다.

김신영은 여행하면서 그냥 흘려 쓰는 돈이 봉툿값이라며 그게 너무 아까워서 개인 장바구니를 챙겨 다닌다고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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