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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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외국 호텔도 내 집처럼...'평소 루틴 그대로' (나 혼자 산다)

기사입력 2026.09.04 23:53 / 기사수정 2026.09.04 23:53

원민순 기자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외국 호텔도 집처럼 깔끔하게 정리를 해놨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일본 호텔을 집처럼 정리해놓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신영은 일본 도쿄에서 첫 팝업을 마친 다음날 세상 피곤한 얼굴로 기상했다.



김신영은 잠이 덜 깼는지 인상을 찌푸린 상태로 욕실로 들어가서 씻었다.

김신영은 집에서 하던 루틴을 그대로 하고 있었다.

김신영은 코드쿤스트가 두피 관리템을 보고 "저거 가져갔나보다"라고 하자 "저는 다 가져간다"고 얘기했다.



김신영은 평소 루틴대로 두피 관리를 한 뒤 욕실에서 나왔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류혜영은 "테이블 정리해놓은 것 봐라"라며 감탄을 했다.

김신영은 호텔까지 집처럼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해놓은 상태를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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