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은빈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은빈이 만 34세 생일을 맞아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박은빈은 4일 자신의 계정에 "#HAPPYEUNBINDAY 보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9월 4일생인 박은빈은 생일을 맞아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 박은빈 계정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먼저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시스루 소재의 원피스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핑크색 반팔 셔츠에 펀칭 소재의 흰색 니트를 레이어드한 모습도 공개했다. 화사한 스타일링과 함께 박은빈의 상큼한 동안 미모가 돋보였다.
만 3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하고 상큼한 비주얼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으며, 게시물에는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가 이어졌다.
한편 박은빈은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천여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은빈은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슈팅 마이 러브'(Shooting my love)를 4일 발매됐다.
사진 = 박은빈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