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영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영애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전시회를 찾은 가운데, 사람들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지난 3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찾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흰색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차림으로 전시장을 찾았다.

사진 = 이영애 계정
전시장을 둘러보며 다양한 작품을 감상한 이영애는 휴대폰으로 전시품을 꼼꼼하게 촬영하는가 하면, 전시장에 마련된 의자에 직접 앉아보기도 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었다. 얼굴의 절반가량을 마스크로 가렸음에도 이영애 특유의 분위기와 배우로서의 아우라는 감출 수 없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한편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만 55세다. 2009년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영애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