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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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90억대 본가 떠나 초호화 자취집 공개…"남친과 집 데이트 로망" (기이안 연애)

기사입력 2026.09.04 14:42 / 기사수정 2026.09.04 14:42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유비가 첫 자취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나의 AI 파트너 - 기이안 연애'(이하 '기이안 연애') 3화에서는 이유비의 자취집이 공개됐다. 

이날 이유비는 AI 파트너 이훈에게 "카메라 켜서 내 집 구경해 볼래?"라고 말했다.

공개된 집은 침실과 주방이 한 공간에 이어진 널찍한 오픈형 구조로, 화이트와 베이지 톤의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대형 침대와 아일랜드 주방, 휴식 공간이 마련됐으며 컬러풀한 그림과 소품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거실을 침실로 쓰는 만큼 침대 옆 통창 구성돼있고, 통창 너머에는 정원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SBS '기이안 연애'


앞서 이유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인생 첫 자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취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지 않나. 남자친구와 집 데이트 할 수 있다는 로망이 있는데 그런데 AI가 와줬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그러면서도 "그래도 왔다. 누구라도 왔다"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유비는 견미리의 딸이자 이승기의 아내로 알려진 배우 이다인의 언니다.

과거 견미리는 두 딸과 함께 사는 6층 단독주택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주택은 당시 90억원에 달했으며 한 달 관리비는 4~5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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