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민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신민아가 우아한 분위기와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신민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지와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다.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풍성한 머리카락이 신민아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신민아
살짝 뒤를 돌아보는 순간에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부드러운 옆선이 돋보였다.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작은 귀걸이만 착용한 절제된 스타일링 역시 신민아의 단정한 매력을 더욱 부각했다.
특히 별도의 보정이 더해지지 않은 영상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배우 송혜교가 '좋아요'를 누른 모습도 포착돼 두 사람의 친분에도 관심이 쏠렸다.
한편 1984년생인 신민아는 올해 나이 만 42세다.
그는 김우빈과 지난 2015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신민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