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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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장성규, 영정사진 촬영…밝은 웃음 뒤 "괜히 슬펐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4 13:24 / 기사수정 2026.09.04 13:24

장성규
장성규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영정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장성규는 "오늘 녹화 중 사진관에 들러 영정사진을 찍었다"라며 "찍는데 뭔가 괜히 슬펐다.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에는 단정하게 넘긴 검은 머리에 둥근 테 안경을 쓴 장성규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회색 셔츠에 흰색 이너를 매치한 장성규는 과한 연출 없이 편안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밝은 표정이 특히 시선을 모은다.

다음 게시물에서 장성규는 아들을 직접 등원시키며 가족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인 장성규는 2012년 JTBC 특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 중이다.

지난 2014년 5월 결혼해 2014년생, 2020년생 두 아들을 얻었다.

사진=장성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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