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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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연상♥' 박하선, 후회 되나? "연하남도 만나보고 남자 많이 만나라" (히든아이)

기사입력 2026.09.04 11:41

배우 박하선이 청아에게 조언을 건넸다.
배우 박하선이 청아에게 조언을 건넸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박하선이 청아에게 조언을 건넸다.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는 MC 김성주,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 가수 청하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청하는 어린 시절 형사를 꿈꿨다고 밝혔다.

이대우 형사는 “경찰이 됐으면 권일용 프로파일러처럼 잔머리 쓰는 사람을 말로 조곤조곤 잘 잡았을 것 같다”며 청하의 추리력을 높이 평가하는 동시에 권일용을 향한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청하를 향한 박하선의 뜻밖의 인생 조언도 공개된다.

10주년 기념 재결합에 이어 솔로로 컴백한 청하에게 박하선은 “연하남도 만나보고 남자를 많이 만나보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을 건넸다. 이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박하선은 8살 연상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딸을 뒀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차량 질주 사건을 다룬다. 한 남성이 신호를 무시하고 질주하다 다른 차량을 네 차례 들이받았고, 급기야 지하차도 분리벽까지 충돌했다.

이후 시동을 끄지 않은 채 차량을 버리고 도주한 남성은 목격자에게 붙잡힌 뒤 “북한에서 왔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놨다. 새벽 도심을 발칵 뒤집은 운전자의 행적과 도주 이유를 살펴본다.



이어 수십 마리의 강아지가 방치된 현장을 다룬다. 춘천시의 아파트 다섯 곳에서 방치돼 있던 강아지 45마리가 구조됐으며, 구조 과정에서는 폐사한 강아지의 사체를 다른 강아지가 뜯어먹은 정황까지 확인됐다. 집 안에는 쓰레기와 오물이 가득했지만 정작 집주인의 흔적은 찾기 어려웠다.

그런데 집주인은 부동산 15곳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부동산 소유자였다. 충분한 재산이 있음에도 수십 마리의 강아지를 열악한 환경에 방치한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사건의 전말은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MBC에브리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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