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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방 2관왕' 누에라, '2026 SKA' 라인업 합류…상승세 이어간다

기사입력 2026.09.04 11:10

누에라.
누에라.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누에라(NouerA)가 시상식 무대에 뜬다. 한층 강렬해진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또 한 번 훔칠 예정이다. 

누에라는 오는 6일 오후 6시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6 SPOTV K-POP AWARDS'(이하 '2026 SKA')에 출연한다.

누에라는 최근 네 번째 미니 앨범 '이엑스이'(.exe) 활동을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매 무대마다 자신들만의 색깔과 탄탄한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2026 SKA'에서도 특유의 에너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누에라는 지난 7월 동명의 타이틀곡 '이엑스이'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쳤다. 이번 앨범으로 MBC M, MBC 에브리원 '쇼챔피언'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유튜브 뮤직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4위에 오르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누에라는 지난 8월 18일부터 24일(현지 시각)까지 캐나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호흡했다. 월드 투어 '캐치 더 웨이브'(CATCH THE WAVE)와 '2026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팬미팅 등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프로모션으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는 이들은 '2026 SKA' 무대에서도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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