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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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안나, 넷째 임신 후 벌써 D라인 포착…"조금씩 배 나오기 시작했다"

기사입력 2026.09.04 10:50

유튜브 채널 '안나와'
유튜브 채널 '안나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넷째 임신 후 D라인을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안나와 With ANNA'에는 'My baking life | 아르헨티나식 페이스트리 디저트를 만들어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안나는 가족들을 위해 아르헨티나식 페이스트리 디저트를 만들며 베이킹에 나섰다. 삼남매와 남편 박주호를 위한 디저트를 준비하던 가운데, 자연스럽게 포착된 안나의 D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베이킹을 이어가던 안나는 문득 화면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봤다. 이때 이전보다 살짝 볼록해진 배를 발견한 안나는 자신의 몸에 나타난 변화를 유심히 살폈다.

유튜브 '안나와'
유튜브 '안나와'


최근 넷째 임신을 알린 안나는 "배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 게 보이는 것 같다"며 손으로 배를 조심스럽게 쓰다듬었다. 별도의 임신 근황 공개가 아닌 평범한 일상 속에서 포착된 모습인 만큼, 조금씩 드러나는 D라인이 더욱 자연스럽게 넷째의 존재를 실감하게 했다.

안나는 앞서 지난달 자신의 채널을 통해 초음파 영상을 공개하며 넷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당시 그는 "그렇게 찾아온 희망과 함께 우리 가족,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해보려고 해요"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안나와 박주호는 2015년 결혼해 같은 해 첫째 딸 나은 양을 얻었다. 이후 2017년 아들 건후 군, 2020년 막내아들 진우 군을 품으며 세 아이를 키워왔다. 여기에 넷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여섯 식구가 될 가족의 새로운 일상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유튜브 '안나와 With ANNA'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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