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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걸그룹 맞아? 공용 화장실서 '벅벅' 세수…시원한 민낯 공개 (전참시)

기사입력 2026.09.04 09:4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와 배우를 넘나드는 만능엔터테이너 에이핑크 정은지의 호방한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정은지의 ‘상여자’스러운 모습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요즘 앨범과 콘서트 준비에 한창인 정은지는 개인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 밤새 몰두하다 소파에서 몸을 일으키고, 아무도 없는 공용 화장실에 자리를 잡고 거침없이 얼굴을 ‘벅벅’ 씻는다. 

호방한 아침 루틴을 통해 드러난 걸그룹 아이돌의 ‘민낯’에 참견인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고.



그런 정은지 곁에는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가 있다.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처음 만나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은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만큼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도, 최대 3시간씩 영상통화를 하는 남다른 관계. 

서로를 누구보다 잘 아는 장기 연애 커플 같은 케미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정은지의 다채로운 매력과 호방한 하루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있다.

한편 정은지는 지난 2011년 4월 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왔다. 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가수로도 꾸준히 음악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왔다.

특히 지난달 11일에는 다섯 번째 솔로 미니앨범 '썸머, 아이(Summer, I)'를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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