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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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고우리, 드디어 이사까지 마쳤다 "본격적으로 복덩이 맞이할 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4 09:37

고우리
고우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만삭의 몸으로 이사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3일 고우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만삭에 이사. 속 편히 몸 편히 해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리는 "비도 오고 그래서 걱정했지만 손도 정말 빠르시고 안전 정확 신속"이라며 "임산부 배려로 도착하자마자 침대 먼저 깔아주시고 누워 있으라고 해주셨다. 감동"이라고 전했다.

이어 "알아서 정리 다 해주시고 진짜 누워서 이사 했네요"라며 만삭으로 이사를 치른 근황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삿짐을 정리하는 현장부터 깔끔하게 정돈된 새집의 모습까지 담겼다. 고우리는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며 만삭의 D라인을 드러내기도 했다.

고우리는 "이제 본격적으로 복덩이 맞이할 집으로 이사 완료. 새로운 시작"이라며 출산을 앞두고 새 보금자리에서 맞이할 새로운 일상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고우리는 2022년 5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10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사진=고우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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