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도현이 영화 촬영 중 근황을 전하며 '남친짤의 정석'다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이도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현장과 일상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도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도현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는가 하면, 선글라스와 흰 셔츠를 착용한 채 거리를 거닐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한 사진에는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라는 문구와 함께 '태양役 이도현'이라고 적힌 배우 의자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촬영에 돌입한 신작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도 공개하며 작품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이도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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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이도현, 김민하를 비롯한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크랭크인했다. 이도현과 김민하가 그려낼 로맨스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빠 게시물 맨날 올려주시면 안 돼요?", "태양만 흔들면 되는데 내 마음까지 흔드네", "오빠 살아계시네요", "이런 거 자주 올려주세요. 사는 데 굉장히 힘이 됩니다",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임지연과 지난 2023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사진=이도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