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빈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김빈우가 발리로 이주한 후의 일상을 전했다.
김빈우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빈우는 달리는 오토바이 사이로 익숙하게 길을 건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김빈우는 남편의 등에 기대어 지친 표정을 한 채 "핸드폰 번호 개통하는데 2시간 은행 어카운트 만드는데 2시간 함흥차사..적응ing"라는 글을 남기며 발리 생활에 적응 중임을 털어놨다.
또 그는 패드에 집중하는 모습과 함께 "저 뭐 먹고 사냐고요? 틱톡 라이브 준비 중"이라는 글로 틱톡을 통해 팬들을 만나겠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발리 해변이 보이는 모래사장에 누워 여유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해 이목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발리로 이주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진=김빈우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