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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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손연재, 엄마 되고 달라졌네…"계란 한 알도 그냥 못 골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4 08:33 / 기사수정 2026.09.04 08:33

손연재
손연재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엄마로서 꼼꼼한 면모를 드러냈다.

4일 손연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엄마가 되고 나니 매일 먹는 계란 한 알도 그냥 고를 수 없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마트를 찾아 직접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민소매 톱에 롱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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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카트를 앞에 두고 제품을 꼼꼼하게 살펴보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육환경부터 사료, 영양성분까지 기준 있게 관리한 프리미엄 계란이라 우리 가족과 함께 먹기에도 더 마음이 놓인다"라며 가족이 먹는 식재료를 고르는 데에도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손연재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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