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미국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사랑은 개인 계정에 "날씨 안 눅눅하고 너무 좋음. 업로드 좀만 더 기다려주세요. 센트럴 파크와 잘 어울리네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사랑은 미국 뉴욕 센트럴 파크를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회색 민소매 상의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군살 없는 실루엣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긴 생머리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김사랑은 4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김사랑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