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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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떠난 이수만, 74세 맞아? 놀라운 근황…수영과 포착 "왜 안 늙으시지"

기사입력 2026.09.04 07:40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프로듀서가 소녀시대 수영과 함께한 자리에서 남다른 동안을 자랑해 화제다.

3일 X(구 트위터)를 통해 이수만과 소녀시대 수영이 함께 담긴 영상이 확산됐다.

글 작성자는 "2026년에 이수만이랑 '다만세' 듀엣하는 최수영 영상이란 게 어떻게 존재하는 거지?"라고 당혹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수만과 수영은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중 '언제까지라도 함께하는 거야' 파트를 부르고 있으며, 수영은 이수만에게 마이크를 대는 등 친근한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만 74세라고 믿기지 않는 이수만의 동안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왜 안 늙으시지", "예전 영상인 줄 알았다", "내가 어릴 때 봤던 모습 그대로인데", "관리를 얼마나 하는 거야"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바다 인스타그램
사진 = 바다 인스타그램


이수만은 지난 1995년 SM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오랜 기간 총괄프로듀서로서 H.O.T., S.E.S., 신화,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엑소, 레드벨벳, NCT, 에스파 등 인기 그룹들을 키운 바 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SM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으며, 이후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 아이돌 그룹을 양성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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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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